윤슬은 핵 오염수 방류 이슈를 계기로 결성된 봉사단체다. 제주해안은 국내에 해양쓰레기가 가장 많은 관심이 더 필요한 통계다. 따라서 캐릭터 캠페인 프로젝트와 접목해 해안봉사단을 브랜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