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Neuro)’과 ‘씹다(Bite)’의 결합으로, 단순히 음식을 씹고 먹는 행위를 넘어 신경과 감각을 통해 경험하는 ‘먹는 행위’를 이야기합니다.
씹지 못했던 경험에서 시작된 감각의 결핍과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시각적으로 탐구하며, 익숙해서 지나쳤던 일상의 감각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고 경험하는 오브제를 제안합니다.
NEURO BITE
뉴로바이트

전소은, Jeon Soeun
soeun1364@gmail.com
Showroom

‘신경(Neuro)’과 ‘씹다(Bite)’의 결합으로, 단순히 음식을 씹고 먹는 행위를 넘어 신경과 감각을 통해 경험하는 ‘먹는 행위’를 이야기합니다.
씹지 못했던 경험에서 시작된 감각의 결핍과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시각적으로 탐구하며, 익숙해서 지나쳤던 일상의 감각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고 경험하는 오브제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