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hi’는 전통을 과거에만 머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이라는 핵심 가치를 떡과 차라는 소재에 녹여내어 새롭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제품 디자인과 F&B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떡과 차를 함께 즐기는 ‘같이’의 경험, 그 안에서 발견하는 전통의 ‘가치’, 그리고 좋은 소식을 전하는 ‘까치’처럼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브랜드로 나아갑니다.
kachi
kachi X kachi seoul

전승환, Jeon Seung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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