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염색실 브랜드 Personal Yarn과의 콜라보를 통해, 실이 가진 다양한 색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리빙 공간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색과 패턴을 활용해 패키지와 패브릭 소품을 제작하고 이를 하나의 공간에 구성했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는 것은 물론, 편안하게 머물며 니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실을 고르고 한 코씩 떠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여유를 공간에 담아,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 취미와 휴식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