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상호작용성, 운동성, 시간성’을 축으로 기능을 넘어 조형적 사건으로 확장된 오브제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관객과 상호 작용하며 반응하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