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TO는 사물에 고유한 상징을 더해 일상의 순간을 감각적인 장면으로 변화시키는 오브제 브랜드이다. 이번 채소 시리즈(anobto)는 사물의 형태를 왜곡하고 재구성해 정적인 가구와 소품에 기괴한 생명력을 부여한다. 익숙한 오브제를 낯선 조형적 대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시하고, 일상적인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에 질문을 던진다.

OBTO는 사물에 고유한 상징을 더해 일상의 순간을 감각적인 장면으로 변화시키는 오브제 브랜드이다. 이번 채소 시리즈(anobto)는 사물의 형태를 왜곡하고 재구성해 정적인 가구와 소품에 기괴한 생명력을 부여한다. 익숙한 오브제를 낯선 조형적 대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시하고, 일상적인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에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