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쓰는 도구(たのしく、書く道具)”를 핵심 가치로 하여, ‘쓰는 행위’ 그 자체의 즐거움을 복원하고 개인의 취향이 담긴 단 하나의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 집중하는 브랜드이다. 디지털 시대에 반하는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풀어낸다.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쓰는 도구(たのしく、書く道具)”를 핵심 가치로 하여, ‘쓰는 행위’ 그 자체의 즐거움을 복원하고 개인의 취향이 담긴 단 하나의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 집중하는 브랜드이다. 디지털 시대에 반하는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