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iou의 그래픽과 컬러 감각을 바탕으로, 여행 중 마주한 풍경과 순간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내는 서브라인 ‘somo’를 제안한다.
‘somo’는 장면을 의미하는 ‘Scene’과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를 결합한 이름으로, ‘Scenes of Moments’라는 의미를 담는다.
여행 중 스쳐 지나가는 순간과 풍경을 단순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발견한 색과 형태, 공간의 인상을 새로운 시각적 요소로 재구성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를 바탕으로 여행 중 직접 촬영한 풍경을 Aeiou만의 그래픽으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하여 여행의 순간을 일상 속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다.
나아가 이러한 디자인을 한 공간에서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연결하여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