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었다. 매일 아침 갓 구운 빵 한 조각과 함께 시작되는 작은 루틴 속에서 사람들은 일상의 온기와 여유를 느낀다. 후암동의 프랑스 베이커리 TAFFIN(따팡)과의 협업을 통해, ‘빵과 함께하는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오브제와 시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TAFFIN의 감성과 베르사유 사랑의 신전이 지닌 우아한 서정을 영감으로 삼아, 일상 속에서도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경험을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