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ING은 꿈과 현실의 몽롱한 경계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에서 시작됩니다.
꿈에서 현실로 이끄는 경계의 진동을 물결의 파동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샴페인을 통해 초현실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한 잔의 술이 감각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꿈의 파장을 담아낸 CHILLING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느낄 수 있는 모호한 감각을 시각적·공간적 경험으로 확장시키며, 특별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 순간은 단순한 기억을 넘어, 마치 꿈의 한 조각처럼 오래도록 각인됩니다.
